당사주 보기
음력 생일을 열두 별에 짚어 보는 옛 풀이예요
당사주는 태어난 해, 달, 날, 시를 열두 별에 짚어 보는 한국의 옛 풀이예요. Lucky는 이를 앞일을 정하는 말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는 이야기로 풀어요. 저장한 출생정보를 고르고 '나의 네 별 보기'를 눌러요.

네 별은 각각 나의 뿌리(해), 곁의 관계(달), 지금의 나(날), 앞으로의 방향(시)을 비춰요. 별마다 풀이가 있고, 이어서 네 별의 흐름, 요즘의 당신에게, 오늘의 한 걸음이 나와요.

태어난 시를 모르면 앞으로의 방향을 비추는 네 번째 별 없이 세 별로 풀어요.